기차, 비행기표 인터넷, 전화예매 사기 창궐
2013년 02월 07일 14:3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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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표, 비행기표 인터넷과 전화예매에 불법분자들의 사기행각이 이어지고있어 경각성을 높여야 한다.
불법분자들은 인터넷을 리용해 악성링크를 보내고 허위매표정보를 보내며 가짜매표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하는 등 수단으로 사기행각을 벌이고있다.
사기수단을 보면 인터넷과 전화를 결부한 사기가 많은데 먼저 인터넷에 풍부하고 저렴한 기차표 정보를 낸후 전화가 걸려온 구매자를 사기쳐 온라인 결제, 자동인출기 등을 리용해 돈을 부치게 합니다. 또 기차표예매와 결제를 분리시켜 인터넷 기차표구매에 익숙하지 않은 구매군체를 사기대상으로 삼고 구매자가 결제하려는 순간 악성코드를 보내 은행카드의 현금을 환치(转帐)시킨다.
주 공안국 인터넷안전지대 경찰 려효휘는 “허위광고와 전화를 믿지 말고 정규화된 구매경로를 통해 기차표를 구매해야 합니다. 불법사기행위를 발견하면 제보전화 224-2804번을 리용해 제보해야 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제보할수도 있는데 연변정보항사이트 아래의 경무표시를 클릭하시면 됩니다”고 설명했다.
해당부문에서는 려객들이 안전보장이 있는 인터넷사이트를 리용하고 복제사이트를 분별하는 능력을 키우며 먼저 돈을 지불하고 후에 표를 가져다준다는 요구에 경각성을 높이며 인터넷에서 구매한 표를 받을 때 당장에서 진위를 확인하라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