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중국파트너2>, 개혁개방 40주년에 헌례
2018년 12월 11일 14:3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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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2월 10일발 신화통신(기자 백영): 개혁개방 40주년 경축 중점 추천영화 <중국 파트너2>가 18일 전국적으로 상영한다.
감독 류아당은 10일 북경에서 <중국 파트너2>는 지난 세기 90년대 말부터 지금까지 근 20년 동안 인터넷업종이 중국에서 나타나고 발전하여 포화상태로 되고 재차 고속 발전하고 점차 성숙되는 과정을 다뤘는데 업계 대표인물 프로그래머 초진휘, 진뢰와 투자자 서순지 등이 출연한다고 했다.
류아당은 "영화는 초진휘, 진뢰와 서순지의 시각으로 프로그래머가 창업자로 변신하는 모습을 전시했는데 그들 3명이 인터넷의 큰 물결을 타고 창업하고 자신의 회사를 지키고 업그레이드하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중국 인터넷인들의 중국 정신과 민족 정감을 보여줬다. 그들은 새 시대의 중국 파트너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국가영화국의 지도하에 중영주식회사, 화하영화회사 등 단위는 일전 <사진작가(照相师)>, <민녕진(闽宁镇)>, <중국 파트너2(中国合伙人2)>, <황대년(黄大年)> 등 9개 작품을 개혁개방 40주년 경축 중점 국산영화로 추천했다(인민넷 조문판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