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국제예술박람회, 무형문화유산 눈길 끌어
2018년 12월 05일 14:5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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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12월 4일발 인민넷소식: 제23회 가을철 광주국제예술박람회가 3일 페막했다. 4일간의 거래액은 7.75억원에 달했고 오항오대만구 당대예술가 초청전 50% 작품이 거래가 되였으며 본지역 참전 작품 90%가 거래에 성공했다.
이번 광주국제예술박람회는 총 8개 단원의 주제전시관이 있는데 그중 무형문화유산 주제전시관 ‘영경방 진입, 도시기억 남기다—광주 무형문화유산전시’가 이번 전시회의 하이트라이트로 되였다. 광동자수 성급 전승자인 담전봉은 국제예술박람회는 투자자들이 공동으로 무형문화상품 2차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한 것이라고 했다.
이 밖에, 예술박람회 무형문화유산 거래성과는 큰 돌파를 가져왔고 무형문화유산과 문화혁신상품만 거래액이 1.7억원에 달했으며 5개 무형문화유산+독점 혁신항목은 발표, 거래되였고 또 《광주무형문화유산+문화자원거래와 협력수첩》을 발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