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직원 추석 평균 인민페로 5500원의 보너스 받아, 4.1일 휴식
2015년 09월 15일 11:2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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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종합: 한국 련합통신사의 보도에 의하면 한국경영인총협회에서 13일 발표한 한차례 조사결과에서 한국 기업에서 2015년 추석에 직원들에게 102.7만 한화(인민페 약 5550원) 보너스를 지급했는데 이는 지난해에 비해 3.3% 증가했다고 한다.
경영자협회는 한국 486개 기업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는데 그중 대기업에서 발급한 보너스는 111.6만 한화, 중소기업은 99.3만 한화로 지난해에 비해 각각 3.9만 한화와 1.8만 한화 증가되였다. 올해 추석에 직원들에게 보너스를 주는 기업이 73.2%에 달해 지난해에 비해 1.8% 감소되였다.
추석기간에 기업의 평균 휴식시간은 4.1일로 지난해에 비해 0.3일 감소되였고 대기업은 4.5일, 중소기업은 3.9일로 각각 지난해에 비해 0.1일과 0.3일 감소되였다. 이는 올해 추석 공휴일과 주말이 중복되였기때문이다. 4일 이상 휴식하는 기업은 81.9%에 달하고 휴식일이 3일 이하인 기업은 18.1%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