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려원, 유네스코 사무총장 보코바와 국제 녀자아동 및 부녀교육 세미나 학원 회견
2015년 09월 06일 13:2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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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9월 4일발 신화넷소식(기자 담정정, 주준청): 국가주석 습근평의 부인, 유네스코 녀자아동 및 부녀교육 촉진 특사 팽려원은 4일 조어대 국빈관에서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 승리 70주년 기념활동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유네스코 사무총장 보코바를 회견하였다.
팽려원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중국의 발전은 교육의 우선적인 발전의 혜택을 보았고 중국부녀의 지위가 올라간것도 녀성교육의 보급과 갈라놓을수 없다. 나는 계속하여 유네스코 녀자아동 및 부녀교육 특사의 사명을 리행하여 광범한 녀자아동과 부녀를 위해 교육권익을 쟁취할것이다.
보코바는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 승리 70주년 기념활동이 원만한 성공을 거둔것을 축하하고 중국정부와 팽려원녀사가 녀자아동과 부녀교육의 촉진을 위해 한 중요한 공헌을 높이 평가하였다.
팽려원은 보코바와 함께 국제 녀자아동과 부녀교육 세미나에 참가한 아시아-아프리카 국가 학원들을 회견하였다. 팽려원은 최근 중국정부는 유네스코에 기금을 설립하는 등 여러가지 방식으로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도와 교사훈련을 진행하여 녀자아동과 부녀교육 촉진을 도왔으며 앞으로 우리는 계속하여 노력할것이라고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