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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월드컵 종합보도: 지난 주말, 월드컵은 9차례의 치렬한 경기가 진행되였다. 아래는 본사 기자가 경기결과에 대한 보도와 그에 대한 간단한 평론이다.
이딸리아 0:1 꼬스따리까, 잉글랜드 16강 탈락
북경시간 6월 21일, D조의 이딸리아와 꼬스따리까가 승부를 가렸다. 1차전에서 각각 잉글랜드와 우루과이를 꺾은 두팀은 승점이 각각 3점이며 꼬스따리까는 꼴득실의 우세로 C조에서 1위를 차지했다. 때문에 이 경기의 승자는 승점 6점이 되여 미리 16강에 진출할수 있다. 1차전부터 우루과이를 꺾은 꼬스따리까는 이번 월드컵의 다코호스로 인정되였고 월드컵 4회 우승팀인 이딸리아와의 경기에서도 약세를 보이지 않았다. 발로텔리가 수차 기회를 랑비하면서 이딸리아는 득점을 하지 못한 반면에 꼬스따리는 전반전 45분에 주장 루이스의 헤딩슛으로 이딸리아의 꼴문을 열었다. 하반전에서 이딸리아는 맹렬한 반격을 시도했지만 결국 꼴을 넣지 못하고 0:1로 경기를 마쳤다.
이로써 꼬스따리까는 이번 월드컵의 최대 다크호스로 부상했고 승점 6점으로 “사망의 조”로 불리우는 D조에서 세 월드컵 우승팀을 따돌리고 우선 먼저 16강에 진출하게 되였다. 동시에 이 경기의 결과로 인해 잉글랜드는 한경기 앞세워 미리 탈락하게 되였다. D조 3차전에서 이딸리아와 우루과이는 16강 진출을 위해 필사적인 대결을 앞두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