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서 4명 관원 당적과 공직 박탈당해, 중앙규률검사위원회 최초로 녀성관원 간통 언급
2014년 11월 27일 13:3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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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평 49살, 산서 산음현 사람, 철학박사학위. 산서성 규률검사위원회, 규률감찰위원회 위원, 감찰종합실 주임, 산서성규률검사위원회 상무위원 직을 력임했다. 2014년 4월부터 진중시당위 부서기직을 담임했으며 2014년 11월 26일 당적과 공직을 박탈당했다(인민넷소식). |
26일, 중앙규률검사위원회는 하루사이에 4명의 산서관원에 대한 립건조사결과를 발표했다. 그중 1명 녀성관원에 대한 통보가운데 단어가 처음으로 “타인과 간통했다”는 표현을 사용했다. 이 2명 녀성 관원은 각각 산서 고평시 원 시당위 부서기이며 시장이였던 양효파, 진중시당위 원 부서기였던 장수평이다. 다른 2명 관원은 산서 양천시 원 시당위 상무위원이며 규률검사위원회 서기인 왕민, 산서 진성시 택주현 원 현당위서기인 진건효이다. 4명은 모두 당적과 공직 박탈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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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파, 43살, 산서 양성 사람, 연구생학력. 고평시당위 상무위원, 시정부 당조서기, 시장대리를 력임했다. 2011년 11월 26일 당적과 공직을 박탈당했다(신화넷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