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조직부, 대리관리하는 중앙의 당비 중 1억5천7백여만원을 내여 음력설
기간 생활이 어려운 당원과 로당원 위문할것
2018년 01월 31일 16:4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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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중앙지도자의 동의를 거쳐 중앙조직부는 대리 관리하는 중앙의 당비가운데서 1억5천6백70만원을 내여 2018년 음력설기간 생활이 어려운 당원과 로당원들을 방문하고 위문하는데 사용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빈곤지역과 리재구, 곤난한 단위의 생활이 어려운 당원과 로당원, 생산사업 일선, 빈곤해탈공략전 일선의 당원간부, 촌과 지역사회 주요 간부, 병으로 빈곤해진 극빈 군중, 순직한 당원간부 가정 위문을 중점으로 하게 된다.
중앙이 관리하는 당비는 엄격한 사용방향과 심사비준 수속이 있다. 그중에서 생활이 어려운 당원과 로당원을 보조하는것은 중요한 항목에 속한다. 당 18차 대회이후 중앙이 관리하는 당비 중 5억 5천만원을 내여 음력설기간 생활이 어려운 당원과 로당원들을 방문하고 위문하는데 사용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