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새로 수정한 택배포장용품표준 발표해 환경보호요구를 만족
2018년 02월 22일 14:1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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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2월 21일발 신화사 소식(기자 왕우령) 국가질량검사총국,국가표준위원회는 최근 새로 수정한 “택배포장용품”계렬 국가표준을 발표, 감량화, 록색화,순환가능 의 요구에 따라 택배포장 감량에 새로운 요구를 제출했다.
새로 수정 발표한 “택배포장용품”계렬국가표준은 택배포장주머니는 응당 생물 분해비닐을 사용하여 백색오염을 감소시킬것을 요구했다. 택배봉인용지의 정량요구를 낮추고 비닐박막류 택배포장주머니의 두께 요구 및 에어쿠션류 택배포장주머니, 비닐편직포류 택배포장주머니의 정량요구를 하락시켰다.
표준은 택배포장상자의 단면 쌍면 물결자재의 선택에 대해 더는 규정을 하지 않고 재료가 파렬에 견디고, 압력과 관통강도 등이 지표에 부합되기만 하면 된다. 표준은 또 택배포장상자의 기초계수 사이즈에 대해 명확하게 제출하고 포장표준화로 포장의 감량화와 순환리용을 추동하기로 했다.
알아본데 따르면 2009년에 발표한 “택배포장용품”계렬국가표준에서는 록색환경보호에 관한 내용이 과다하게 언급되지 않았으나 이번에 새로 수정한 표준은 택배포장의 감량화, 록색화, 순환가능의 요구에 따라 원유 표준의 관련 내용에 대해 보충, 보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