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새로운 대기오염예방퇴치 행동계획 실시
2018년 01월 29일 15:1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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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월 28일발 본사소식(기자 하용): 기자가 지금 개최중인 북경시 “두 대회”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북경시 대기오염예방퇴치사업이 “구조성 오염물배출감소”로부터 “내포형 오염물배출감소”로 전환되며 초미세먼지의 원천에 대한 분석을 기초로 한 새로운 대기오염예방퇴치행동계획을 제정하고 실시하여 2018년까지 초미세먼지 농도를 지속적으로 낮추기 위해 진력할것이라고 한다.
2018년, 북경시는 질소산화물과 휘발성 유기물질을 중점으로 오염물배출감소분야에서 일층 추진하고 중형차량과 휘발성 유기물질을 산생하는 중점업종을 중점적으로 관리통제함과 동시에 점차적으로 생활, 농업 등 분야에로 그 범위를 확대할것이다. 동시에 오염물배출 허가증을 담체로 대기오염원 중점업종에 우선 발급하고 고정오염원 전과정에 대해 “일증식(一证式)” 감독관리를 진행하며 환경보호 정밀화 관리체계를 구축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