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천진 하북 대기오염 퇴치 강화 감독조사
2017년 11월 22일 16:05【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11월 21일 환경보호부가 하북성 랑방시에서 “오염물 배출 표준 미달” 기업 종합퇴치 현장회를 가졌다.
예측에 따르면, 2017년 겨울철 북경 천진 하북과 그 주변지역의 기상조건이 전반적으로 불리하고 대기오염물 확산능력이 비교적 차할것으로 보인다.
이에 비춰 환경보호부 리간걸 부장은, “오염물 배출 표준 미달”기업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실시하고 계속 전문 감독조사를 펼칠것이라고 표하였다.
올 4월부터 환경보호부는 전국 환경보호 분야에서 5천6백명 일선 환경 집법일군을 선발해 북경 천진 하북 대기오염 전파 통로에 놓인 “2+26”도시에서 일년간의 대기오염 예방퇴치 강화 감독조사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이번 조사의 중점대상은 바로 “오염물 배출 표준 미달”기업들이다.
이번 조사는 환경보호부가 직접 조직한 력대 최대규모의 집법행동이기도 하다.
집법 감독관리 고압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감독조사는 환경보호 분야에서 처음으로 륜번 교체 제도를 실시하였다. 조사에서 발견된 문제는, 발견된 당일 즉각 현지정부에 반영하고 지방에서 대장을 건립해 법에 따라 사출한뒤 일일히 정돈 개혁하고 취소함으로써 관련사업을 철저히 진행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2+26”도시 중에서 감독조사를 받은 기업은 6만2천개소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