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지구 5년 민생 청사진, 더 많은 백성들에게 혜택 가져다줄 전망
2016년 02월 03일 16:2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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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 지 제13차5개년전망계획 건의가 잇따라 사회에 공개되였다. 향후 5년간의 각지 발전을 이끌어갈 강령성 문건에서 민중들의 생활개선에 관한 대목들이 유난히 눈길을 끌고 있다.
각지가 반포한 제13차5개년전망계획 건의를 놓고보면 취업 우선시 전략과 더 적극적인 취업정책 실시가 공동인식이다.
취업이 안정되여야 민생 안정이 보장될수 있다.
제13차5개년전망계획기간, 사천은 해마다 9만개 일자리를 새로 늘리고 농촌로동력 8만5천명을 이전시키며 실업인원들에게 재취업자리 3만4천개를 마련할 계획이다. 신강은 또 향후 5년간 도시 신규취업자 2백20만명을 확대하고 해마다 평균 44만개 일자리를 새로 창출할 전망이다. 운남성은 향후 5년간 220만개 새 취업자리를 마련하고 도시 실업인원 50만명에게 재취업자리를 제공하며 취업난을 겪고 있는 50만명의 일자리를 해결하고 도시 등록 실업률을 4.5%이내로 통제할 타산이다.
각 지는 또 취업부양책을 다그쳐 완비화하고 있다. 2015년부터 서장은 실업보험 취업자리 안정 보조 정책을 실시하고 실업보험기금을 기업 보조금으로 내주며 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취업자리를 안정시키게 된다.
조건에 부합되는 기업은 기업, 기업내 종업원들의 상반기 실제 실업보험금 납부 총액의 50%를 일자리 안정 보조금으로 사용하게 된다. 현재 서장은 일자리 안정 보조금 혜택을 받을수 있는 첫단계 196개소 기업명단을 공개하였다.
각지는 또 기업의 일자리 견인작용 발휘를 적극 격려하고 있다.
중경시는 취업 창업 추진을 경제사회발전 성과 평가 항목에 넣고 창업 견인력을 대폭 확대시키고 있다.
2015년 중경시의 신규 창업자수는 33만7천명에 달해 동기대비 17.4% 성장하였다. 한편 시급 창업 인큐베이터 기지 17개를 신설했다. 현재 중경시의 창업 인큐베이터 기지는 62개에 달하고 루계로 5천8백여개소 기업과 자영업소를 배출하였으며 4만명의 일자리를 해결하였다.
한편 질 높은 취업은 부분적 지방의 사업 중점으로 나섰다.
녕하는 기능인재 강습 강도를 확대하고 2020년에 가 자치구 전역의 기능인재 총량을 85만명으로 끌어올리며 기능인재에서 차지하는 고도기술인재 비중을 18%이상에 도달시킬 계획을 내왔다.
취업을 추진하는 한편 각지는 취업보장기제 완비화책을 내오고 취업 원조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흑룡강성은 석탄성과 림장지역 유휴 로동력 분류 배치와 취업을 추진하고 섬서성은 실업 위험부담 예방과 조절통제 등을 강화할데 관한 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