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뇌혈관질병 발병군체, 저령화 추세 보여
2016년 01월 11일 14:5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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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로년의학학회 회장이며 301병원 심뇌혈관과 주임의사인 범리는 10일, 중국로년의학학회 뇌혈관질병분회 성립대회에서, 우리 나라 뇌혈관 질병 발병군체가 저령화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범리 회장은, 우리 나라 40세이상 군체중 15%의 사람들이 뇌혈관 고위험부담군체라고 하면서 관련추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범리 회장은, 당면 우리나라 중년들의 혈지 이상, 비만, 고혈압 검출률은 로년군체와 엇비슷하다고 표하였다.
범리 회장은 이밖에 중년 흡연률이 로년군체보다 뚜렷이 높고 사업압력이 크며 체육단련에 적게 참가하는 등 요소는 뇌혈관질병 저령화추세를 초래한 주요원인이라고 말했다.
범리 회장은, 당면 우리 나라 뇌혈관질병은 고발병률, 고사망률, 고재발률, 고장애초래률, 고경제부담, 저예방수준 등 특점을 갖고 있다고 표하였다.
범리 회장은 이럼에도 불구하고 관련분야에 대한 우리 나라의 연구력은 상대적으로 뒤떨어져있다고 말했다.
중국로년의학학회 뇌혈관병 분회 길훈명 회장은, 뇌혈관분회는 뇌혈관 발전 최전방 전문 정보를 추적하고 뇌혈관 질병분야의 난이점과 초점문제를 결부하여 연구방향을 제출하고 관건기술과 리론혁신연구를 펼칠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