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부문 위험폭발물 배달물류 등 위험우환 집중 정리정돈
2015년 10월 23일 14:1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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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종합: 기자가 22일 중앙사회치안종합관리위원회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이날부터 2016년 3월말까지 중앙사회치안종합관리위원회판공실, 공안부, 공업정보화부, 국토자원부, 교통운수부, 국가안전생산감독관리총국 등 15개 부문에서는 전국적으로 위험폭발물, 배달물류 정치정돈과 모순분쟁검사해소 전문행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하여 공공안전과 사회안정에 영향을 끼치는 각종 위험우환을 다스리고 사회대국의 지속적인 안정과 인민군중들의 생명재산 안전을 확보하게 된다.
입수한데 따르면 이번의 전문행동은 동태화 안정감독관리기제, 정상상태화 우환검사기제, 전면피복 안전책임체계를 건전히 하고 보완하는것을 중점으로 제반 안전관리조치를 전면적으로 강화하게 된다. 위험폭발물 방면에서 조사정리를 심화하고 기업주체책임과 부문감독관리책임을 강화하며 생산, 판매, 운수, 저장, 사용 등 각 단계의 안전관리 조치를 전면적으로 시달하고 법과 규정위반 행위를 엄숙히 조사처리하고 폭발물과 위험물 관련 범죄를 엄하게 타격하며 배달물류 방면에서 우편운수물품의 먼저 검사후 포장, 배달물류활동 실명등록, 우편물과 속달우편 X선기구 안전검문제도를 전면적으로 추동함으로써 업종규범관리의 수준을 힘써 제고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