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카드 9월 1일부터 일률로 실명제등록 실시
전신사기 등 불법행위 일정하게 억제할듯
2015년 08월 21일 15:1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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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국가공업및정보화부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전신업무운영사에서 각종 실체판매점을 통해 핸드폰카드를 판매할시 사용자의 제2대 신분증을 메모리카드리더(读卡器)에 검증, 등록해야 할 뿐만아니라 현재까지 실명제 인증을 받지 않았던 구사용자들도 상응한 증명자료를 보충하여 실명등록을 해야 한다.
최근 장춘이동통신사의 공식웨이보에서는 실명제등록을 하면 "교란전화를 방지하고 쓰레기정보거절", "사기전화를 타격하고 모명사용을 방지", "업무처리가 간편하고 우질봉사를 향수", "핸드폰은행안전과 전자상무안전을 보장", "신속하게 카드를 보충하고 교체", "신용급수를 제고하고 전문봉사를 향수"할수 있는 6가지 우세가 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실명제 등록의 주요목적은 전신사기를 방지하는것이고 앞으로 실명제 사용자가 업무를 처리할때 일정한 제한을 받을것이라고 말했다. 그들은 또 실명제 등록은 비록 근본적으로 안전우환을 해결하기는 힘드나 불법분자들의 범죄원가를 높혀 불법행위를 일정하게 억제할수 있을것이라고 판단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