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녕성 인삼협회 환인현서 성림
2015년 07월 09일 14:1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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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8일 료녕성 인삼협회성림식이 환인만족자치현에서 진행했다. 료녕성 민정청 마도 부청장,료녕성 민정청 민간조직관리국 조적량국장,국가인삼록용산품질량감독검험센터 수석전문가 중위동및 전성각지 128명회원대표가 회의에 참가하였다.
료녕성 인삼협회는 성민정청에서 주도하에 성림한 인삼산업지도관리민간단체이다.회의에서 전체회원들은 "료녕성 인삼협회장정", "료녕성 인삼협회선거방법"을 심의통과하고 투표를 통하여 국가인삼록용산품질량감독검험센터 수석전문가 중위동를 명예회장으로 손효현을 회장으로 당선되였다.
성 민정청 마도 부청장은 회의에서 료녕성 인삼협회가 환인현에서 성림한것은 료녕동부산구에 위치한 환인현은 현재 림지 면적이 438만무, 삼림피복률이 78.39%로서 모두 전 성적으로 제1위일뿐 이곳의 토질기후가 림하인삼재배에 아주적응하여 당지 인삼재배력사가 유구하기 때문이다.현재 전 현의 인삼재배호는 2.8만호,재배면적은 62만무,생산치는 20억원을 돌파하여 인삼수입은 농민수입의 80% 이상 차지하는 당지의 주도산업으로 부상되였다.
마도 부청장은 회의에서 향후 인삼협회는 전성 인삼재배호를 이끌어 생산기술을 탐구하고 경영방식을 개혁하여 인삼생산성본을 낯추고 삼농들의 수입을 늘이는데 정력을 기울려 료녕의 인삼산업을 데욱높은 차원으로 이끌어야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