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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종로구 서린동 청계광장에서 열린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 레드카펫 행사에는 최동훈 감독과 배우 전지현, 리정재, 하정우, 오달수, 조진웅, 리경영, 최덕문, 김해숙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전지현은 "500만 공약으로, 우리가 윤봉길 의사는 아니지만 자선단체에 도시락을 쏘면 어떨까 싶다"라고 말했다.
리정재는 8.15 광복절을 뜻하는 815만명을 넘을 경우 "프리허그할것"이라고 밝혀 환호를 자아냈다.
한편 “암살”은 1933년 상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수 없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오는 22일 개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