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녕 1000개 오수처리대상 건설 농촌수원환경 개선
2013년 03월 22일 09:0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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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수원환경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고 급수안전을 보장하고저 료녕성은 올해 촌급오수처리와 수계종합관리공사 1000여개를 완수하여 5년안에 촌급오수기준도달배출을 전면 실현하게 된다.
료녕성수리청에 따르면 올해 료녕성은 저수지의 수원보호구와 료하, 릉하, 대혼태류역 및 심양대련고속철도연선 이 3개 중점지역에서 집중적으로 촌급오수처리 및 수계종합관리공사를 건설한다. 료녕성은 강린근의 촌과 툰, 기업이 수로에 버린 쓰레기,광재 등을 전문대상으로 종합관리하고 관련부문을 협조하여 강린근의 쓰레기매축과 광재처리 등 문제를 함께 처리하고 수로의 홍수관리와 소통안전,수질기준준도달을 확보한다.
료해에 따르면 올해 료녕은 전년의 용수총량을 149억립방메터이내로 통제하고 물기능구의 수질기준도달률을 78%로 끌어올린다. 10개 저수지음용수 수원지안전기준도달건설을 가동하고 76개 곳의 중점수원보호구, 350개 물기능구역, 287개 오염배수의 오수강입구의 수질수량에 대한 감측사업을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