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사회 관리 강화 및 완벽화에 관한 중공중앙, 국무원의 의견 출범
2017년 06월 13일 09:28【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신화사는 위임에 의해 12일 "도농사회 관리를 강화하고 완벽화 할데 관한 중공중앙 국무원의 의견"을 발표했다. 의견은 2020년에 가서 기층 당조직이 령도하고 기층 정부가 주도하며 여러측이 참여해 공동으로 관리하는 도농사회 관리체계를 기본적으로 형성할것을 제기했다.
의견은 도농사회 관리를 강화하고 완벽화하는 과정에서 견지해야 할 5가지 기본원칙을 명확히 했다. 여기에는 당의 령도를 견지하고 근본을 튼튼히 하고 기초를 강화하는것, 사람을 중심으로 주민을 위해 서비스하는 것, 개혁창신을 견지하고 법에 따라 관리하는것, 통일된 도농관리를 견지하고 협동발전하는것, 지역 특색에 따라 관리하고 특색을 돌출히 하는것 등이 포함된다.
의견이 제기한 총 목표는 2020년에 가서 기층 당조직이 령도하고 기층 정부가 주도하며 또 여러측이 참여해 공동으로 관리하는 도농사회 관리체계를 기본적으로 형성해 도농사회 관리체계가 더욱 완벽하고 관리능력이 크게 향상되며 도농사회 공공서비스,공공관리, 공공안전면에서 유효한 보장을 받을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5년내지 10년후 도농사회 관리체계가 더욱 성숙,안정되고 관리능력이 더욱 정확하고 전면적으로 발전해 당의 집권 기반을 든든히 다지고 기층정권을 공고히 하는 면에서 유력한 담보를 제공해 국가관리체계와 관리능력의 현대화 추진을 위해 견실한 기초를 마련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