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판공청, 흥변부민행동 "13.5"계획 인쇄발부해 변경지역의 빠른 발
전 지지
2017년 06월 07일 13:5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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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6월 6일발 신화통신: 최근 국무원 판공청은 “흥변부민행동 “13.5”계획”(이하 “계획”으로 략칭)을 인쇄발부하여 “13.5”시기 흥변부민행동을 깊이 추진하고 변경지역의 빠른 발전을 지지할데 대하여 전면적인 포치를 했다.
“계획”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변경지역은 우리 나라 대외개방의 전방에 처해있고 국토안전과 생태안전을 확보하는 중요한 병풍이기에 전국 개혁발전과 대국면을 안정시키는 중요한 전략적지위를 갖고있다. 흥변부민행동을 실시하는것은 변경지역 경제사회의 쾌속발전을 추동하고 여러 민족 대중들의 생활수준을 제고시키며 민족단결을 강화하고 조국변방을 공고히 하며 국가통일을 수호하고 중외선린친선을 증진시키는데 특수하고 중요한 의의를 갖고있다. 우리나라 초요사회 전면 실현이 결승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전방위적인 지지강도가 부단히 확대되고 우리 나라와 주변국 관계의 발전이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면서 흥변부민행동의 심층 추진은 얻기 어려운 기회를 맞이했다.
“계획”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변민을 기본으로 하여 민생을 개선시키며, 지역실정에 맞게 실시하고 분류하여 지도하며, 통일적으로 계획하여 두루 돌보고 중점을 두드러지게 하며, 개혁혁신하고 변경을 활성화시키고 인민을 부유하게 하며, 군민이 융합되고 공동히 건설하고 공동히 향수하게 하며, 단결을 촉진하고 변경을 공고히 하고 이웃을 화목하게 하는”원칙을 견지하여 2020년에 이르러 변경지역이 동시에 전면적인 초요사회를 실현하도록 하며 기초시설이 진일보 보완되고 봉사발전과 변방보장능력이 전면적인 제고를 가져오게 해야 한다. 민생보장수준이 진일보 제고되고 변강인민의 안거와 변경수호조건이 전면적인 개선을 가져오게 한다. 특색우세산업이 비교적 빠른 발전을 가져와 대중들의 변경거주치부(致富)를 지지하는 역할이 전면 증강되게 한다. “일대일로”건설에 깊이 융합되여 변경개발개방수준이 현저한 제고를 가져오게 한다. 생태환경보호가 선명한 효과를 거두게 하고 경제사회와 생태환경이 조화적 발전을 실현한다. 민족단결기초가 진일보 다져지게 하며 변경지역 안정과 조화국면이 더욱 공고해지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