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정책정례브리핑 올해 이미 39차 마련, 경제민생류가 중점
2015년 12월 21일 14:4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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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여러 부, 위원회 지도자들로 놓고 말하면 한해동안 국무원 보도판공실에서 마련하는 국무원 정책정례브리핑에 참석하는 하나의 사업이 더 많아졌다. 지난 1월 16일 제1차 정례브리핑을 시작해서 현재까지 이미 39차를 마련하여 근 70명 지도자가 회의에 참석했다.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대부분이 경제와 관련된다. 그중 순경제적인 주제가 대략 10개이다. 이를테면 2014년 국민경제사회발전 및 수출입과 투자상황, 2014년 금융개혁, 실제경제지지진척성과, 거시적 경제형세주제와 2015년 경제체제개혁심화 중점사업 관련 상황 주제 등등이였다.
경제와 고도로 련관됨과 동시에 업종발전에 관계되는 주제로는 “중국제도 2025” 등 관련 상황, 사회보험기금가치보전과 예금보험제도건설, 고속광대역네트워크건설을 다그쳐 인터넷속도를 일층 제고하고 인터넷료금 하향조정 관련 상황, “인터넷+”행동 적극 추진 행동 등 상황 등 8개이다.
민생주제도 중점이였는데 의료, 교육, 빈곤구제, 장애인보장, 보장성주택 등 방면을 포함한 도합 8차의 관련 브리핑을 마련했다. 그중 의료와 교육은 중점중의 중점이였다. 이를테면 의료면에서 2014년 신형농업합작의료진척, 현급공립병원종합개혁 전면적으로 실시, 국가조학대출완벽화, 도시와 농촌 주민 중대질병 보험의 전면적인 실시 등 4차 브리핑을 마련했다. 교육면에서도 국가조학대출완벽화와 도시와 농촌의무교육경비보장기제 등 두차례의 주제브리핑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