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항일전쟁기념계절에 진입
2015년 07월 07일 13:2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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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전국 각지에서 온 30여명 항일전쟁 로병사들이 강소성 남경시 남경민간항일전쟁박물관에 모여 “70년의 만남” 항일전쟁승리기념 특별공익기금 서명식에 참가해 중국인민항일전쟁승리 70주년을 기념했다.
7월 7일부터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70주년 기념 주제전시회가 북경 로구교에 위치한 중국인민항일전쟁기념관에서 거행되였다. 78년전, 로구교에서 울린 한발의 총소리가 중화민족의 전면항일전쟁 서막을 열어놓았고 지금까지 해마다 7월은 항일전쟁기념의 기점으로 되고있다.
7월에 들어서자마자 중국공산당이 령도한 항일전쟁을 반영한 TV드라마 “동북항일련군”이 CCTV 종합채널 황금시간에 방송되고있으며 동시에 기타 주요매체에서도 여러가지 방식으로 항일전쟁승리를 기념하고있다.
국무원 보도판공실은 7월 6일 소식공개회를 가지고 중국이 항일전쟁승리 7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하는 문화주제행사를 소개했다. 이에 앞서 공개한 9월 3일 천안문광장의 대형열병식외 중국 정부측, 민간 기념행사도 밀집되여있다. 중국이 항일전쟁승리기념 계절에 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