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명문대학에서 선호하는 인재, 성적은 최고가 아니여도 다재다능해야 하며 독특한 과외활동경력이 있어야
세계 명문대학, 그들은 이런 학생들을 선택했다
본사기자 장삭
2015년 07월 15일 13:4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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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개혁방안에 따라 대학교 학생모집은 통일시험성적과 고중학업수준시험성적에 근거하고 종합자질평가를 참고하는 다원학생모집을 실행하게 된다. 종합자질평가는 대학입시개혁시점에서 점점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될것이다. 이는 대학들에서 점차 고도의 학생모집자주권을 가지게 되기에 재빨리 “학생모집을 할줄 알아야” 함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오랜 시간동안 내려온 정형화사유를 바꿔 “성적모집”으로부터 “인재모집”으로 바꿀것인가? 타산지석으로 옥을 만들수 있다. 우리로 하여금 눈길을 해외에 돌려 세계 일류대학들에서 어떤 학생들을 선호하는가를 살펴보고 거기에서 계발을 받도록 하자.
편자
전문가: 순위가 앞자리인 대학일수록 인재를 선택할 때 점수는 “강세화페”가 아니며 흔히는 자질을 더욱 중요시한다. 세계 명문대학 학생모집에서 여러차례 “불가사의”한 일이 일어났었다. 례하면 국내대학입시에서 락방한 학생이 하버드대학에 입학하고 반대로 북경의 한 리공과 대학입시 장원이 미국의 11개 명문대학에 신청했지만 전부 거절당한것과 같은것이다.
불가사의한 까닭은 국내 대학생모집에서는 점수가 거의 모든것을 결정하기때문이다. “빵빵한” 점수를 맞은 학생은 청화대학, 북경대학 등 명문대학의 학생모집교사들에 의해 “포위추격”당한다. 그러나 세계 명문대학의 인재선발표준에서는 점수가 거의 “강세화페”가 아니다. 미국을 례로 들면 학생모집은 개인의 신청편지, 교원의 추천편지, SAT성적, 평상시 성적, 신청자의 종합자질 등 여러가지 요소들을 고려한다.
“미국에서 고중 전교 1위, SAT만점의 학생이라도 일부는 하버드대학에 입학하지 못할수 있다.” 다년간의 경험을 갖고있는 류학전문가 마진익의 말이다. “미국의 일류대학에 들어가려면 성적만 좋아서는 안된다. 점수가 표준에 도달한 학생은 너무 많기때문이다.”
그렇다면 점수를 보지 않고 무엇을 보는가?
“순위가 앞자리인 대학일수록 인재를 선택할 때 자질을 더욱 중요시한다.” 마진익은 말한다. “세계 명문대학들에서는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고 다재다능하며 특수한 과외활동을 해본 학생들을 찾는다. 그것은 그들이 요구하는것은 장래에 세계에 영향줄수 있는 사람 혹은 그런 잠재력을 지닌 사람들이기때문이다. “
류학전문가 조강은 례를 들어 말했다. “례하면 하버드대학은 글로벌 령수인재를 양성하려는 뜻을 품고있기에 한 학생이 만약 대통령이 될수 있는 잠재력이 있고 대통령이 되려는 열정이 있으면 학교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