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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북 녕진현위험제거재해구조지휘부에 따르면 12일 9시경, 녕진현 동왕진 한 마을의 꽃불제품 불법생산현장에서 15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고 23명이 경상을 입는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15명 사망자중 12명은 폭죽불법생산 조직자와 로동자들이고 1명은 린근 복장공장 로동자이며 그밖에 2명은 린근 케블보조재료생산공장의 로동자이다.
조사에 따르면 이 불법생산현장은 원래 청바지수세공장이였는데 후에 당지 촌민 조모가 도급을 맡아 창고로 쓰다가 7월 1일 조모(사고발생후 경찰측에 통제)가 남궁시의 송모에게 양도했다. 구체적인 폭발원인은 아직 조사중이다.
래원: 연변일보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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