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전국 대학입시 시작, 각 지 여러가지 조치로 부정행위 단속
2015년 06월 08일 10:3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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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부정행위를 단속하기 위해 교육부가 얼마전 여러 부문과 함게 “부정행위 단말기 판매 단속”, “시험 관련 인터넷환경 정화”, “시험장 주변환경 정돈”, “대체시험 부정행위 단속” 등 4대 종합정돈 전문행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한편 각지 교육부문도 규범관리를 강화하고 법에 따라 시험질서를 엄격히하여 대학입시 안정 확보 목표를 달성하기에 힘쓰고 있다.
올해 안휘성은 대학입시 시험장에 금속탐측기를 증설했고 북경시 교육시험원은 일전에 통지를 발표해 손목시계 외 기타 애플워치 같은 스마트 기능의 시계는 소지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하남성 락양시는 첨단기술 부정행위 “초스마트 기기”를 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수십만원 상당의 5백메터 무선전 감측 무인기를 배치해 시험장 주변 무선전 전자기 환경 감독 통제를 실시했다.
대학입시 부정행위 단속과 함게 사회 각계도 대학입시 수험생들을 위해 사회적 봉사를 제공하기에 노력하고 있다. 올 대학입시기간 길림성 공안기관은 시험장마다 현장 안보지휘부를 설치하고 시험조직 부문과 학교간 철통접목을 실시하는 한편 시험 관련 증명서류 분실 록색통로 설치 등 수험생에 대한 봉사 강도를 높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