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시험과목 자주선택 가능, 대학교 학생모집 성적만 보지 않는다
2014년 12월 17일 13:4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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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2월 16일발 인민넷소식(기자 동홍량): “시험제도개혁을 심화할데 관한 국무원의 실시의견”을 관철시달하기 위해 교육부는 16일 “일반고중 학업수준 시험에 관한 실시의견”, “일반고중학생 종합자질 평가를 강화개진할데 관한 의견”을 발부했다. 두개 부속문건은 다년간의 실천토대에서 고중학업수준시험을 보완하고 그 권위성과 공신력을 제고했으며 고중학생종합자질평가를 규범화했는데 절차가 투명하고 공개적이며 내용이 진실하여 믿을수 있게 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고중학업수준시험의 과목기준, 시험규정은 국가에서 제정하고 성급 교육행정부문에서 조직실시한다. 시험은 전부 학과에 적용되는데 그중 어문, 수학, 외국어, 사상정치, 력사, 지리, 물리, 화학, 생물 등 과목은 성급 교육행정부문에서 통일적으로 시험을 조직하며 예술(또는 음악, 미술), 체육과 건강, 통용기술, 정보기술 등 과목은 성급교육행정부문에서 통일적인 요구를 제정하되 구체적인 시험조직방식은 다양화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