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대학입시서 함부로 가산점 매기는 사건 관계자 “절대묵인불가”
2014년 07월 09일 13:3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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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7월 8일발 신화넷소식(기자 류혁담): “대학교는 체육특장생 등 특수류형 수험생합격결과에 대한 감독검사를 강화하여 입학전공테스트 재심사작업을 전개해야 한다. 재심사에서 표준미달 학생은 일률로 학적을 등록해주지 않거나 학적을 취소해야 한다. 관련 사건에 대하여 끝까지 조사하고 사건관련자에 대하여 하나도 빠짐없이 절대 묵인하지 않을것이다.”
8일, 하남, 료녕 부분적 고중들에서 체육특장 가산점 자격 인수가 지나치게 많은 문제에 대하여 교육부 보도대변인 속매는 이미 하남, 료녕에 참답게 조사하고 제보에서 반영된 대학입시 가산점이 존재하는 문제에 대하여 철저히 조사할것을 요구했으며 조사결과에 따라 법과 규정에 의거해 관련자들의 책임을 엄숙히 추궁하고 범죄가 구성될 경우 사법기관에 이송하여 법에 의해 형사책임을 추궁할것이라고 밝혔다.
다음단계에 교육부는 대학입시가산점을 일층 줄이는 정책을 연구제정하고 중점적으로 가산항목을 줄이고 가산점수를 낮추며 가산점자격허위조작행위를 호되게 타격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