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 대학입시 외국어 청력,기본능력 시험 취소
2014년 05월 23일 09:4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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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하계 대학입시에 산동성은 외국어 청력시험과 기본능력시험을 취소하고 제남, 청도 두개 도시의 수험생들을 대상한 입학우대정책을 철저히 취소하는 등 여러가지 개혁을 시작했다.
산동성교육학생모집시험원에 따르면 영어 등 외국어류형 학과를 지망하는 수험생외 2014년 하계 대학입시 수험생들의 외국어청력시험성적은 고중 학업수준시험의 청력성적을 수험생전자서류에 기입한다. 학생모집대학원들은 "학생모집방법"에 고중 학업수준시험의 외국어청력성적에 대한 요구를 제기할수 있다.
산동성은 2007년 대학입시에 처음 기본능력시험을 치기 시작했는데 주요하게 사회생활적응에서 가장 기본적인 기초지식, 기본기능, 학습능력 및 과학과 인문 자질을 고찰했다.
산동성은 2014년부터 각 모집절차별 입학통제 점수선을 통일적으로 정하며 그전에 제남, 청도의 수험생들에게만 주어졌던 최저점수선 확정정책을 취소했다. 이는 제남, 청도의 수험생들이 더는 우대정책을 향수받을수 없게 되였다는것을 말해준다.
산동성은 교육 대성으로서 2013년 고중단계 재교생 273만명가운데 일반고중 재교생이 170만명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