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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 건설로 신강 대외무역 고속성장 유지

2018년 01월 26일 16:40【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일대일로’창의의 추동하에 신강과 주변 국가들간의 경제무역래왕, 구역합작이 갈수록 밀접해지고 대외무역발전의 질과 효익이 일층 높아졌다.

우룸치세관이 집계한 수치에 따르면 2017년 신강은 대외무역 수출입 1398억 4000만원을 실현하여 전해 동기 대비 19.9% 늘어났다. 그중 수출이 1200억 4000만원으로 16.5% 늘어나고 수입이 198억원으로 45.8% 늘어났다. 수출은 기계전자제품, 전통적인 로동밀집형제품이 위주이고 수입은 자원성제품과 농산물이 위주이다.

중국과 까자흐스딴 두 나라 생산능력 합작, 중국-파키스탄 경제주랑건설, 중국-몽골-로씨야 경제주랑건설이 추진됨에 따라 신강은 ‘일대일로’ 연선의 까자흐스딴, 파키스탄, 몽골과의 대외무역에서 강한 성장세를 보여주었다. 지난해 신강은 까자흐스딴과의 대외무역 수출입 637.2억원을 실현하여 52.6% 늘어나고 파키스탄과의 대외무역 수출입 30.9억원을 실현하여 62.1% 늘어났으며 몽골과의 대외무역 수출입 10억원을 실현하여 86.5% 늘어났다.

업계인사들은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일대일로’창의가 끊임없이 추진됨에 따라 중국의 비단의 길 경제벨트 핵심구역인 신강의 우세가 갈수록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세관 통관 일체화, 여러가지 대외무역 우대정책의 실시와 중아시아국가 경제가 좋아지면서 신강의 수출입 고속성장을 이끌었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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