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상반기 부동산업체 등록 감소
동기 대비 36.18% 하강
2017년 08월 10일 16:5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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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광주시 공상국에 따르면 올 상반기 새로 등록된 시장주체가운데서 부동산업을 제외한 기타 각 업종은 비교적 빠른 성장을 이룩했고 제2산업에서 새로 증가한 시장주체 총수는 동기 대비 약 70%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반기 광주시에서 새로 등록된 각종 시장주체수는 14만 6000호에 달한다. 새로 등록한 시장주체를 볼 때 제조업이 1만 647호, 과학연구와 기술봉사업이 1만 5636호, 임대와 상무봉사업이 1만 6799호, 주숙과 음식업이 1만 5541호, 도매와 소매업이 5만 9751호로 모두 1만호를 넘었다.
새로 등록한 시장주체 성장속도를 볼 때 부동산업은 마아너스 성장을 기록했는바 동기 대비 36.18% 감소됐으며 기타 업종은 전부 비교적 빠른 성장을 유지했다. 제조업 성장이 약 70%에 달해 지난해이래 비교적 빠른 안정적 발전 태세를 지속했다.
각종 혁신창업 개혁정책 조치가 잇달아 출범함에 따라 광주시 개체사영경제 업종 종사인원은 비교적 안정하고 빠른 성장을 유지했다. 올 상반기 전 시적으로 새로 증가된 사영경제 업종 종사인원은 24만명으로 동기 대비 26.17%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