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가정재부조사보고(2016) 발표
2016년 04월 29일 13:1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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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보사 중국경제추세연구원에서 편성한 “중국가정재부조사보고”가 28일 발표되였다. 이 보고에는 전국의 25개 성과 268개 현의 총 12000개 가정에 들어가 방문조사한 수치가 포함되였는데 중국가정재부의 규모와 구조, 성향과 구역차이, 금융자산과 주택, 가정투자융자결책, 양로계획 등 방면이 포함되였는바 전면적이고 객관적으로 현재 우리 나라 가정재부의 기본정황을 반영하였다.
2015년 우리 나라 가정의 일인당 재부는 144197원인데 그중 도시진가정과 농촌가정의 일인당 재부는 각각 208317원과 64780원이였다. 도시진가정의 일인당 재부는 농촌가정 일인당 재부의 3.22배였다. 도시와 농촌 차이외에도 가정재부에도 일정한 지역적차이가 있었다. 동부지역 가정의 일인당 재부수준이 가장 높았고 중부지역이 그다음이였으며 서부지역이 가장 낮았다.
재부래원의 각도로부터 가정재부의 형성과 분배정황을 리해하기 위해 중국가정재부조사보고는 가정재부의 구성에 대해 분석을 진행했다. 부동산 순가격은 가정재부의 가장 중요한 구성부분이였는데 전국 가정의 일인당 재부중에서 부동산 순가격이 차지하는 비중이 65.61%였다. 성진과 농촌가정의 일인당 재부에서 부동산 순가격이 차지하는 비중이 각각 67.62%와 57.60%였다. 금융자산이 전국, 성진과 농촌가정의 일인당 재부중에서 각각 16.49%, 15.96%, 18.61%를 차지했다. 동산과 내구소비재도 가정재부의 중요한 구성부분이였는데 가정 일인당 재부중에서의 비중은 성향에서 현저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