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제7차 전국대표대회 5월 6일 개막
2016년 04월 27일 11:01【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평양 4월 27일발 신화통신: 조선중앙통신사가 27일 보도한데 의하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26일 결정서를 발표하여 조선로동당 제7차 전국대표대회가 5월 6일 평양에서 개막한다고 선포했다.
보도에서는 조선은 이미 성공적으로 각 도(행정단위) 당대표대회를 거행했으며 도당위원회에서는 새로운 령도기구를 선거했고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을 조선로동당 제7차 전국대표대회 대표로 추천선거했다. 각 도 당대표대회는 또 당과 국가 사업에 충실하는 간부 및 당원을 조선로동당 7차 전국대표대회 대표와 방청객으로 추천했다.
2015년 10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2016년 5월 조선로동당 제7차 전국대표대회를 소집한다고 선포했다.
조선로동당은 1945년 10월 10일 성립되였으며 지금까지 도합 6차례 전국대표대회를 소집했다. 제6차 전국대표대회는 1980년 10월 소집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