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주요 경제지표 반포, 정책 효과 뚜렷하고 경제활력 강화
2015년 05월 14일 10:45【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우리나라 4월 주요 경제지표가 13일 반포되였다.
국가통계국의 수치에 따르면 1사분기 우리나라 경제는 여전히 합리한 구간에서 움직이고 일련의 정책 조치들이 뚜렷한 효과성을 나타내기 시작하였으며 경제 활력도 증강세를 보였다.
경제를 이끌어가는 3대 엔진을 보면 4월 투자 증가속도가 완화되면서 구조가 개선되기 시작하였다. 기초시설 투자 증가속도가 전반 투자에서 크게 앞서고 민간투자 비중도 안정적으로 제고되였으며 통신설비, 식품제조, 방직복장, 풍력발전, 태양에네르기발전 등 업종 투자는 여전히 쾌속성장세를 보였다.
소비 성장은 지속적으로 안정세를 보였다.
이밖에 나라의 일련의 정책조치들이 뚜렷한 효과성을 나타내기 시작하고 경제활력은 날로 강세를 보였다.
한편 새 동력도 계속 육성되고 있는 상황이다.
4월 고도기술산업 부가가치는 동기대비 10%이상 성장하여 규모이상 공업 증가속도보다 훨씬 강한 성장세를 보였다.
일대일로 창의가 현실로 전환되면서 1사분기 일대일로 연선 60여개 국가에 대한 우리나라의 수출 규모는 10%이상 늘어나고 수출입액은 동기 무역총액의 4분의 1이상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