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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찔한 공사장

2015년 04월 29일 16:56【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세상에서 가장 아찔한 공사장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공사장의 아찔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고있다.

도로공사가 진행중인 호남성의 모부산중턱에서는 로동자들이 낭떠러지에서 공중다리를 건설하는 모습을 볼수 있다.널판지를 이어 만든 좁은 폭의 다리우로 손수레 등 무거운 중장비를 옮기는데 자칫 중심을 잃으면 낭떠러지로 떨어질수 있어 보는 이들을 아찔하게 한다.

모부산은 자연국립공원 등으로 유명하며 호남성 등 린근의 지방정부는 더 많은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모부산비탈에 유리산책로(흔들다리)를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공사장에서 몇년째 일하고있는 한 인부는 “다른 공사장 일과 크게 다르다고 느끼지 않는다.사람들이 생각하는만큼 그렇게 위험하지는 않다”며 태연한 모습을 보였다.

모부산린근 빙장시의 또 다른 관광지에는 이와 류사한 유리흔들다리가 완공돼 관광객들을 맞이하고있다. 다리 길이는 약 300메터,수직 고도는 180메터에 달하며 현재 공사중인 곳에도 역시 이와 류사한 형태의 다리가 놓여질것으로 보인다.

이 다리는 량옆이 철제 케블로 련결돼있으며 바람에 따라 흔들거리고 바닥이 유리로 되여있어 관람객들이 더욱 “짜릿한” 산책을 즐길수 있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장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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