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천: 중국은 온건한 통화정책을 유지할것이다
2015년 03월 24일 15:4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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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통화정책이 완화될지 여부에 관한 문제에 대해 중국인민은행 행장 주소천은 22일, 중국발전고위층포럼 2015년 년차총회에서 중국의 통화정책은 여전히 온건하다면서 신상태(新常態) 아래에서 온건한 통화정책은 경제성장을 지지해야 할뿐만아니라 구조개혁도 촉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주소천은 우리 나라가 그동안 일부 새로운 류동성 관리 및 신용대출 총량 관리도구를 출시하고 전통적인 수량형과 가격형 도구를 사용해 리률과 지급준비률을 하향조정했으며 전체적으로 보면 신용대출의 확장속도 또는 화페 공급총량의 확장속도 모두 여전히 상당히 안정적이고 경제자극계획 기간의 확장폭보다 크게 낮은 상태라고 하였다.
그는 경제 신상태 아래에서 중국은 자본시장발전의 강도를 확대할것을 고민하는 동시에 통화정책의 온건함 정도를 고민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를 통해 지난날 레버리지 비률이 끊임없이 향상되는 현상이 점차 개선되게 하고 신상태 아래 통화정책이 온건함을 유지하게 해야 한다고 하였다.
그는 또 비록 통화정책은 온건하지만 개혁개방의 발걸음은 더욱 빨라질것이고. 4년전 중국에서는 인민페 자본프로젝트태환을 추진할것을 제기했으며 2015년은 “12차 5개년”계획의 마지막 한해이며 각 분야의 개혁을 통해 이 목표의 실현을 촉진할것이라고 밝혔다.
올해의 개혁임무를 말하면서 주소천은 중점적으로 세가지 부분을 제기했다.
첫번째는 경내, 역외의 개인 투자가 보다 편리화될수 있게 하는것이다. 두번째는 자본시장을 더 개방하는것이며 세번째는 인민페자본 프로젝트태환요구를 실현하는 문제를 고민하고 "외환관리조례"를 더 심사하며 뉴라운드수정을 추진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