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중국의 대외직접투자 동기대비 68.2% 증가
2015년 03월 17일 16:2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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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단양(沈丹阳) 중국 상무부 보도 대변인은 17일 올해 2월 중국 경내 투자자들의 비금융류 대외직접투자가 동기대비 68.2% 증가한 444억 4천만원에 달했다고 소개했다.
상무부의 수치에 따르면 1월부터 2월까지 중국은 세계 136개 나라와 지역의 1천684개 경외기업에 직접투자를 했으며 투자금액은 동기대비 51% 증가한 1067억 8천만원에 달했다.
그중 주식자본금과 기타 투자가 896억 2천만원으로 83.9%에 달하고 리윤 재투자가 171억 6천만원으로 16.1%를 차지했다.
심단양 대변인은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중국 홍콩과 아세아, 유럽련합, 오스트랄리아, 미국, 로씨야, 일본 등 7개 주요 경제체에 대한 중국 내지의 투자는 134억 2천만 달러에 달해 같은 기간 중국의 대외직접투자 총액의 77%를 차지했다고 소개했다.
그중 유럽련합에 대한 투자가 33억 6천만 달러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5배 늘고 중국 홍콩과 미국, 아세아에 대한 투자는 각기 54.6%와 64.8%, 29.2% 늘었으며 로씨야와 오스트랄리아, 일본에 대한 투자는 각기 8.2%와 75.8%, 40%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