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국 다국 구매기구, 2사분기 신심지수 뚜렷하게 상승
2014년 07월 14일 10:0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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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제2사분기, 다국구매(상해)신심지수가 52.87을 기록하며 1사분기의 52.18보다 뚜렷하게 상승하고 련속 네 분기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중국의 수출 정세가 안정속에서 인상하는 락관적인 추세를 보이고 있음을 설명한다.
다국구매(상해)신심지수 조사편성을 책임진 상해대외경제무역투자자문유한회사의 림시안 사장은 이 같은 락관적인 추세는 주로 다음과 같은 요인에 힘입은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첫째, 경제하락세에 대비한 중국정부의 효과적인 조치, 례를 들면 지정 은행의 인민페예금준비금률 인하, 소형기업의 세수 인하, 수출 관련비용 감면 등 부양책은 수출 성장 추진에 일조하였다.
둘째, 글로벌 산업 구도에서 중국기업은 공업기초 우세를 발휘하는 외, 로동력 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이고 혁신형 제품을 늘이며 제품 승격과 교체를 다그쳤다. 한편 수출산업을 중서부지구에 점차 이전시키며 중국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였다.
림시안 사장은 올 2사분기 인민페 환률이 다소 떨어지고 다국구매기구와 중국 수출업체가 향후 한시기 소폭적인 인민페 변동에 대한 예기를 조정한것도 수출의 지속적이고 안정된 성장에 일조했다고 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