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부, 엘리뇨현상의 발생에 대비할것을 경고
2014년 07월 03일 09:54【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농업부가 중국기상국의 예측에 의하면 올해 중급이상의 엘리뇨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가을철에는 남방은 장마, 북방은 가뭄이 들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동북의 서리날씨도 앞당겨 질것이라고 예측했다.
엘니뇨현상은 아열대 태평양지역에서 발생하는 기후현상인데 주로 바다기온이 표준치를 초과하여 대규모적으로 기온이 상승하는것이다. 이는 전세계기후에 영향준다.
통계에 의하면 엘니뇨현상의 발생은 옥수수와 봄밀, 겨울밀, 벼 등 세계 4대 농작물의 생산량을 2%정도 감소시킬수 있다.
농업부는 엘니뇨현상은 남방의 벼생산과 북방의 밀생산에 영향줄것이라고 밝혔다.
농업부는 각급 농업부문은 맡은바 임무를 참답게 완수하기 위해 기상부문과 밀접한 소통을 유지할것을 요구했다. 그리고 재난을 감측하고 예방사업을 미리 진행하며 부동한 지역과 부동한 재난에 대비해 효률적인 방안을 제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중점은 동북지역의 가물과 서리날씨, 남방의 저온과 가물을 잘 대처하는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