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동안 문천 재건사업 비약 발전
2013년 05월 13일 09:4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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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5.12 문천지진 5주년 기념일이다.
지난 5년동안 간고한 리재구 재건을 통해 문천리재구는 도시와 농촌 구도가 전면적으로 최적화하고 기초시설, 산업발전, 민생건설에서 비약식 발전을 가져왔다.
사천성은 문천지진 발생 백일만에 천 2백여만명 리재민들의 과도 생활배치 문제를 해결하고 인원 사상과 재산 손실을 최소한으로 줄였다.
3년동안의 재건 단계에서 사천성은 39개 특대 피해지역에서 2만 9천 6백 92개 국가계획 중점 항목을 완수하고 백3개 성급 중점 피해지구와 일반 피해지구에서 만 3천 6백 47개 성급 계획 중점 항목을 완수했다.
3년동안 사천성은 지질재해 우환이 존재하는 3천 6백 95곳을 보수하고, 2천 3백여곳의 중점 지질피해로 초래된 페허를 정돈하고 만 8천가구 산재 농가의 지질피해 재해방지 이주를 완수했다.
계획항목 총투자는 114조 4천9 7억 4천만원에 달한다.
2011년 9월 사천성은 리재구 발전계획을 가동하고 산업발전, 가난구제, 생태보호사업을 추진했다.
2011년말까지 사천성은 4백 66개 간선도로와 자동차정류소를 건설하고 2만 9천키로메터의 농촌도로를 수선했다.
이밖에 고속도로, 농촌도로, 뻐스역 등 재건 과업을 전면 완수했다.
한편 3천 2백 키로메터에 달하는 리재구 생명도로망을 형성하고 리재구 교통기초시설 조건을 개선했으며 도로 재해방지 능력을 대폭 제고하고 리재구 농업산업발전과 농민수입 증대에 조건을 창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