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 연변, 봉사업체의 외국진출에 투자보조 제공한다고
2016년 05월 25일 13:1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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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후 공업기지인 길림성에서는 일련의 조치를 취하여 봉사업체의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장춘과 길림, 연변 등지에서는 먼저 시점으로 금융, 교육, 양로 등 봉사무역분야의 대외개방을 확대하여 성공적으로 국외에 업무기구를 설치한 기업소를 상대로 그 투자규모에 따라 급수를 나누어 보조해주기로했다.
길림성에서는 봉사업의 대외개방을 질서있게 확대하여 국외의 선진기술과 관리 경험을 받아들여 로후 공업기지의 봉사업 발전과 국제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다。한편 외향성 봉사주체를 양성하여 봉사업의 국외진출을 추진하고 자동자, 의약, 소프트웨어, 정보네트워크건설, 물류, 부동산 등 업종의 기업들의 국외진출을 중점으로 지지하게 된다.
이밖에 길림성에서는 기업 인수합병과 국외연구개발센터 설립을 지지하고 자문 설계류의 대외도급회사의 국외진출을 권장하며 상업무역 업체들이 국외에 매장을 차리는것을 격려하게 된다.
길림성은 또 국외 공업원구에서 물류, 전자상무, 창고저장 등 봉사업무를 벌이는것을 권장하고 공업단지 건설과 기타 업체의 공업단지 입주를 성사시키는 봉사업체에 1차적으로 보상을 제공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