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지투자유한회사 장백현서 조선손님 회견
2015년 05월 12일 14:3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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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중국은지투자유한회사 부총재이며 북방회사 총경리인 곽립중,중국은지투자유한회사 남방회사 총경리인 류림일행이 장백조선족자치현에서 조선 량강도경제개발구 전철국국장 일행을 만나 회담을 진행, 쌍방은 중국은지투자유한회사가 조선 량강도 혜산시경제개발구의 관광자원건설대상을 투자유치개발할데 대해 진지한 회담을 진행했다.
중국은지투자유한회사 남방회사 류림총경리가 우선 본기업의 기본상황과 산업우세, 경제발전운행상황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중국은지투자유한회사에서는 2012년도에 장백현을 고찰한이래 장백현과 조선 량강도 그리고 장백산관광자원에 대해 매우 큰 흥취와 중시를 돌리고있다면서 중국 장백과 조선 혜산시는 비교적 큰 발전공간과 건강산업발전의 잠재력이 구비되여있는바 쌍방은 관광자원에 대해 총체적으로 계획하고 개발하며 공동발전하기를 믿는다고 했다.
조선 량강도경제개발구 전철국국장은 량강도 김정숙사범대학, 보천보, 삼수호 등 인문경관 및 자연경관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회담에서 쌍방은 또 조선 량강도 혜산시경제개발구의 발전계획, 대상설치, 해당법률정책과 조선에 대한 고찰, 투자유치 등 공동관심사에 대해 열렬한 토론과 교류를 진행했다.
장백현상무량식경제국 전장림국장이 쌍방의 적극적인 합작에 대해 열렬한 축하를 표하고나서 근년래 중국정부는 변경일대의 개발개방정책을 적극 실시하여 대외경제무역을 대폭 발전시키고있다면서 조선측에서는 이에 고도로 되는 중시를 돌리고 기회를 다잡고 호혜호리, 공동발전의 원칙에 따라 쌍방의 경제무역을 부단히 발전추진할것을 요구했다. 동시에 전철국국장이 빨른 시일내에 중국은지투자유한회사에서 조선에 가 고찰하겠금 수속을 밟아주기를 요구했다(최빈 최창남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