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강국의 중국실천
-습근평 총서기 ‘4.19’중요연설 발표 2주년에 즈음하여
2018년 04월 19일 14:1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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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계에서는 정보기술혁명이 날따라 새로워지고 있다.
당대 중국에서는 인터넷정보사업이 비약적으로 발전되고 있다.
도처에서 볼 수 있는 모바일결제로부터 수차 새로운 최고치를 창조하는 인터넷거래액에 이르기까지, 전국에 보급된 전자정부시스템으로부터 활기차게 발전하는 빅데터산업에 이르기까지… 인터넷 안전과 정보화 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발표 2년래, 우리 나라 인터넷정보사업은 빠르고 건전하게 발전하고 있는바 인터넷이 날로 국가발전의 중요한 구동력으로 되고 있으며 디지털령역에서 끊임없이 도약식 발전을 실현하고 있다.
‘두개 100년’분투목표의 전략적 청사진의 인도하에 새 시대 중국을 열어나가는 데서 한창 인터넷강국의 새로운 려정을 향해 성큼성큼 걸어가고 있다.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 높이 서서 멀리 보고 시기와 형세를 판단하며 인터넷강국 건설을 위해 전진방향 제시
2018년 3월, 중공중앙에서 발표한 <당과 국가 기관 개혁 심화 방안>은 국가인터넷정보사업의 새로운 페지를 열어놓았다— 중앙 인터넷 안전 및 정보화 지도소조를 중앙 인터넷안전 및 정보화 위원회로 고치고 이 령역의 중대사업에 대한 상부설계, 전반포치, 총괄조률, 전반적 추진, 감독락착을 책임지게 되였다.
이는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국가인터넷정보사업에 대한 주도면밀한 계획이며 또한 인터넷 안전과 정보화 사업 좌담회에서 발표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에 대한 관철과 락착이다.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시대의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실천요구에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사회 주요모순의 새로운 변화를 심각하게 살펴보고 인터넷정보사업의 발전과 관련하여 일련의 중요연설을 발표함으로써 인터넷강국의 전략사상을 선명하게 제시했다.
“인터넷정보사업이 발전하려면 반드시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관철해야 한다.’
-성세호대한 인터넷기술의 변혁에 순응해 습근평 총서기는 시종 인민을 가장 높은 위치에 놓고 “인민의 기대와 수요에 적응하여 정보화 봉사의 보급을 다그치고 응용원가를 낮추어 리용하고 리용할 수 있으며 잘 리용할 수 있는 정보봉사를 백성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억만 인민이 인터넷발전의 성과를 공유하는 데서 더 많은 획득감을 가질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명확히 했다.
“빅데터는 정보화 발전의 새로운 단계이다.”
-쫓고 쫓기우는 정보화의 경쟁환경에 직면해 습근평 총서기는 예민하게 판단을 내려 “빅데터 발전현황과 추세 및 경제사회발전에 대한 영향을 깊이 료해하고 우리 나라 빅데터 발전이 이룬 성적과 존재하는 문제를 분석하여 국가빅데터전략의 실시를 추동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인터넷공간 운명공동체 구축”
-글로벌 인터넷관리체계의 심각한 변혁을 통찰하고 습근평 총서기는 ‘네가지 원칙’, ‘다섯가지 주장’을 제시하고 “인터넷은 그 형태가 없으나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은 모두 형태가 있다. 인터넷은 인류 공동의 터전이다. 이 터전을 더욱 아름답게 하고 더욱 깨끗하게 하고 더욱 안전하게 하는 것은 국제사회의 공동한 책임이다”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