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프로젝트는 “당승고기”가 아니다(금일담)
2015년 11월 26일 15:0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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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최근 한 국가프로젝트가 북경 동남5환로내에 착공하였는데 얼마 안되여 일반공업용전기를 접속시키는데만 7000여만원의 프로젝트 자금을 사용하였다. 이는 프로젝트자금 총액의 12% 이상을 차지하여 프로젝트 실시의 하나의 큰 짐으로 되여버렸다. 현대화도시 도시구역은 전기접속이 아주 편리할텐데 전기접속설치비용이 이렇게 비싼것은 도저히 리해할수가 없다.
이런 문제는 별로 드문 일이 아니다. 비용이 특별히 높은 원인은 국가프로젝트가 "당승고기"로 되여 좀만 관계가 있으면 모두 한입씩 나눠먹으려고 들기때문이다. 하여 지방 전력부문은 이 기회를 빌어 돈을 뜯어내고 또 도관이 지나가는 곳들에는 “날아가는 기러기의 털마저 뽑으려” 하고있다. 평소에 누가 관리하는지도 모르던 지하에서마저도 손이 뻗쳐나오는듯 하다. 결과는 공사가 부단히 증자해야 하고 원가가 날이 갈수록 높아져 결국 프로젝트의 순리로운 실시에 영향주게 된다.
법치국가 중국에서 국가프로젝트는 절대로 “당승고기”가 아니다. 어떤 지방에서는 중대건설공사의 조사방법을 출범하여 투자통제, 자금관리 등 방면에서 감독을 강화하여 기회를 빌어 “차에 탑승하는자”에 대한 문책을 강화하였다. 만약 한 국가의 프로젝트뒤에 수시로 휘두를수 있는 “여의봉”이 있다면 누가 감히 "당승"을 건드리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