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운산 페이스북 설립자 마크 저커버그 접견
2016년 03월 21일 15:36【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인 류운산이 19일 북경에서 미국 페이스북 창시인이자 최고경영자인 마크 저커버그를 접견하였다.
류운산 상무위원은, 인터넷 공간은 인류공동의 새로운 활동 공간으로서 인터넷공간 운명공동체 구축은 국제사회의 공동의 책임이라고 표하였다.
류운산 상무위원은, 글로벌 인터넷 발전, 관리에 대한 습근평주석의 네가지 원칙과 다섯가지 주장은 광범위한 찬동을 받았다면서 20여년간의 발전 로정을 거쳐 중국의 인터넷은 이미 중국 특색을 띤 발전 관리의 길을 모색하게 되였다고 표하였다.
류운산 상무위원은, 미국 페이스북은 선진적인 기술과 관리모식을 갖고있다며 중국 인터넷회사와 교류를 강화하고 경험을 서로 나누며 서로간의 료해를 증진함으로써 인터넷 발전성과로 각국 인민들에게 더많은 혜택을 가져다주길 바란다고 표하였다.
마크 저커버그 경영자는, 중국 인터넷 발전이 거둔 성과에 찬상을 표한다면서 인터넷 대국인 중국은 글로벌 네트워크 분야에서 중요한 영향력을 갖고있다고 표하였다.
마크 저커버그는 중국을 더 깊이 료해하고 중국을 더잘 소개하며 인터넷을 통해 더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해나가기 위해 중국과 함께 노력하련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