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 미국 대통령 특별대표 회견
2014년 05월 14일 09:0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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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원 총리 리극강은 13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미국 대통령 특별대표이며 재무장관인 제이콥 루를 회견했다.
리극강은 량호한 중미관계는 량국과 세계에 아주 중요하며 글로벌 경제회생을 추진하고 세계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 유리하다고 표시했다.
그는 새로운 형세하에 중미 량자는 량국수반이 달성한 공동인식에 따라 중미관계발전의 정확한 방향을 견지하고 고위층 내왕을 유지하며 새로운 전략 및 경제대화와 인문교류 고위층 협상을 함께 가져야 한다고 표시했다.
회견에서 리극강 총리는 중국경제개혁의 주요 목표를 소개했다. 그는 중국의 거대한 시장 잠재력은 미국의 거대한 시장에 기회라고 표시했다. 그러면서 중국측은 미국측과 함께 무역투자, 에네저환경보전, 기후변화 등 영역에서 실무협력을 강화하고 량자 투자협정담판행정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다.
제이콥 루 재무장관은 최근 년간 량자 공동의 노력으로 미중관계가 끊임없이 심화하고 강화되었다면서 중국의 개혁개방은 인심을 고무하며 중국의 발전은 미국과 세계경제성장을 추진하는데 유리하다고 표시했다.
그는 미국측은 중국과 더 큰 발전을 가져오길 기대하며 중국측과 긴밀히 배합해 새로운 미중전략 및 경제대화가 성공하도록 확보할것이라고 표시했다.
그는 또 기후변화 등 세계적인 문제와 관련해 조율과 협력을 강화해 량국관계의 더 큰 발전을 추진할것이라고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