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H5N6형 감염자 사망,세계적으로 처음
2014년 05월 13일 09:0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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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통제중심위생응급쎈터 연구원 예대신은 9일 사천에서 사망한 중증페염병례가운데 H5N6병독이 분리되였는데 국가질병통제중심위생응급쎈터의 확인을 거쳐 세계에서 처음으로 사람의 병례가운데 H5N6병독이 분리되였다고 표시했다.현재 전문가들은 이 병독이 사람에게 감염되거나 전파될 위험이 비교적 낮다고 판단하였다.
예대신은 이 병독이 이전에 독일, 스웨덴, 미국 및 대만지구에서 물오리에게서 분리된것이라고 보도된적 있다고 말하였다. 현재 우리가 파악한 상황에서 볼 때 이미 전에 보도된 병독이 기본적으로 가금류에 옮기는 률이 낮다. 이번에 병독유전자서렬 분석에 근거하면 최종 가금에 심각한 질병을 야기시킬수 있는것으로 증명되였다.
국가위생계획위원회 보도대변인인 송수립은 현재 전문가들은 이 병례를 한 사건이라고 판정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병례와 밀접히 접촉한 사람가운데서 양성을 검사해내지 못하였고 상응한 증상까지 나타나지 않았다. 현재 전문가들은 이 병독이 사람에게 감염되거나 전파될 위험이 비교적 낮다고 분석하고있다. 송수립은 공중들이 호흡도전염병예방에 힘쓰고 통풍을 잘 시키며 합리하게 휴식하고 자주 손을 씻는 등 위생습관을 양성하고 병든 가금과 접촉하지 말며 먹지 말고 신선한 가금을 구입할 때 검역증명을 살펴봐야 한다고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