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윁남 공산당 중앙총서기와 통화
2014년 01월 23일 10:44【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습근평 총서기가 22일 초청을 받고 윁남 공산당 중앙총비서 응웬 푸쫑과 통화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윁남은 중국의 중요한 사회주의 린국이라고 지적하고 두나라는 모두 공산당의 령도를 견지하고 있을뿐만아니라 정치제도와 리상, 신념, 발전 도로가 비슷하다고 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 당과 정부는 두나라관계발전을 줄곧 중시하고 있으며 윁남과의 단결과 교류, 협력을 통해 공동발전과 번영을 실현하련다면서 다음과 같은 건의를 제출했다.
고위층 래왕을 유지하고 국가운영면의 경험을 교류하며 조율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호혜상생의 국면을 형성해야 한다. 그리고 두나라사이의 친선적인 민심기반을 구축하고 쌍무담판과 친선협상을 통해 분쟁을 해소하며 남해정세의 안정을 수호하는것으로 두나라관계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응웬 푸쫑 총비서는, 지난 2013년 정치와 경제, 문화 그리고 사회 제분야에서 중국은 거대한 성과를 이룩했을뿐만아니라 당건설에서도 새로운 성과를 이룩했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두나라관계발전도 새로운 진전을 가져왔다고 표했다.
응웬 푸쫑 총비서는, 윁남은 두나라 고위층 래왕을 강화하고 정치신뢰를 증진하는 한편 제령역에서의 협력을 추진하고 친선관계를 다지는것으로 두 나라 관계의 건전한 발전을 추진하기를 희망한다고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