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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사 쏟아진 “력대 최대 금연광고”

2014년 01월 14일 10:07【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찬사 쏟아진 “력대 최대 금연광고”

“력대 최고 금연광고”가 공개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타이의 한 건강관련단체가 만든 이 동영상은 열흘만에 전세계 500만명이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만큼 인기가 뜨겁다.

광고영상에는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는 어른들에게 어린아이가 담배를 물고 다가가 “라이터를 좀 빌릴 수 있을까요?”라고 묻는다.

그러자 어른들은 놀라며 “담배는 피우면 안돼! 담배를 피우게 되면 늙어 보인다”라며 “담배를 피우면 빨리 죽는단다. 오래 살고 싶지않니?”라고 하면서 아이에게 라이타를 빌려주지 않는다.

그러자 아이는 “그런데 담배를 왜 피우세요? ”라고 어른들에게 되묻는다. 어른들이 말문이 막히자 아이는 쪽지를 건넨다. 쪽지에는 “저는 담배를 안 피우니 걱정 마세요. 당신에 대해 걱정해 보는건 어떨까요? 금연의 해로운 점을 떠올려 보는건 금연에 매우 도움이 되죠”라는 글이 적혀있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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