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로씨야대통령 푸틴과 회담
량국원수 중로 전면적 전략협력동반자관계를 확고부동하게 심화할데 대해 강조
2016년 06월 26일 10:5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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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6월 25일발 본사소식(기자 리위홍): 국가주석 습근평은 25일 인민대회당에서 로씨야대통령 푸틴과 회담을 거행했다. 량국원수는 전략적협력정신과 세대우호리념을 견지하고 상호지지를 확대하며 정치와 전략 상호신뢰를 증진하고 중로 전면적전략협력관계를 확고보동하게 힘써 심화시키는데 일치하게 동의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최근년래, 중로 고위층은 소통을 밀접하게 유지하고 상층설계와 중요인도 작용을 발휘하여 중로 전면적 전략협력동반자관계가 고수준에서의 운행을 유지하도록 추동했으며 또한 국제와 지역 형세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긍정적에너지를 주입했다. 올해는 “중로선린우호협력조약” 체결 15주년과 중로전략적협력동반자관계 건립 20주년이 되는 해이다. 쌍방이 내린 이 두가지 중대한 전략적결책은 량국과 량국인민의 근본리익에 부합되며 시대발전조류에 부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