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이나 화재로 44명 사망, 총령사관 중국 공민에게 안전방범 강화 당부
2018년 11월 14일 16:3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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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래스 11월 12일발 신화통신(기자 황항, 고산):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 산불이 계속하여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12일 저녁까지 사망자수가 44명까지 상승했다. 로스앤젤래스주재 중국 총령사관은 공고를 발부하여 중국 공민이 제때에 화재보도를 주목하고 재난대비, 철수 안내에 따라 공제구역으로 가는 것을 피하며 안전방법을 강화하고 인신안전을 확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료해한 데 의하면 총령사관은 가장 빠른 시간내에 령사보호응급기제를 가동했는데 령사보호응급전화를 지속적으로 받고 있으며 화재지역 부근에 위치한 몇개 대학의 중국학생학자련합회와 밀접한 련계를 유지하여 페퍼다인대학교의 중국 류학생의 분산철수를 인도했고 한다.
로스앤젤래스주재 중국 부총령사대리 쌍명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페퍼다인대학교는 화재피해가 비교적 심각한 말리부지역에 위치해있으며 이 학교에는 약 700명의 중국 류학생이 있다. 8일 '울지'산에서 화재가 발생한 후 약 500여명의 학생이 자체로 말리부를 떠났다. 학교에 남은 학생들은 학생련합회의 도움아래 9일 80여명이 학교를 떠났고 총령사관은 이날 사람을 파견하여 철수한 류학생들을 위문했다. 10일 마지막 중국 류학생들도 캠퍼스를 떠났다. 이번 화재에서 중국 학생들은 모두 안전했으며 총령사관도 기타 중국 공민이 화재 때문에 구조를 요청한 보고를 받지 못했다.